어느새 생일이네염........벌써 1년이 또 지났나..기쁘지 않다............서서히 생일이 오는게 싫어지는 나이가 온듯...(...)세월은 빨리 가는구나.......;ㅅ;-간만에 블로그 들러서 남기는 글이 이런 개뻘글... ㅇ<-< 나님 좀 한심한듯 ㅇㅅ ㅇ.. (...)
....생일이라.기쁘다기 보다는 여러모로 착잡하네요.어째서인지 해가 지날 수록 순수하게 기뻐할 수..가 없는 생일이 되어가고 있는지 원.사실 여동생이 세상을 떠났을 때부터 제 생일 챙기는 것도 우스워졌지만요.....챙겨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후.....................그래도 제가 세상에 빛을 본 날이네요..고생하신 부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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