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月01日のココロ日記(BlogPet)
今、ココロの頭の中はココロダムスでいっぱいです。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미스즈찡 | 2008/08/01 08:30 | 트랙백 | 덧글(0)
뒤늦었지만 다시한번 미스즈생일 축하[...]








사실 기념일은 때를 놓치면 그 의미가 90%는 감소해버립니다.
...뒤늦게 챙기는 건 거의 의미가 없지요..[..]

미안해 미스즈ㅠㅠㅠ 내가 죽일놈이야ㅠㅠ엉엉엉

사실 미스즈 생일날 상당히 긴급한 상황[-]이 터지는 바람에 풀야근연속크리...
그나마 뒷수습이 잘 되어서 망정이지 사실 제대로 터졌으면 지금 컴터도 못만지죠..ㄱ-)
아무튼 뭐 꼼짝없이 일만....[;;]


근데 일이고 나발이고 지금 심정은

.....생일을 기다리는 딸 대신 일을 선택해버린 나쁜 아버지가 된 느낌입니다.


............ 아버지들의 마음이 와 닿습ㄴ....
(전혀 와 닿을 상황이 아니잖ㅇ..)



미스즈 미안해ㅠㅠㅠ 생일도 제대로 못챙겨주는 날 용서하지 마려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앙ㅠㅠㅠㅠ;ㅅ;

................그냥 죽자



ps.

이것저것 다 계획표는 세우고 있는데 전부 일 때문에 취소되거나 밀리거나 중단되거나 다 그러고 있네요..
......

아니, 분명히 말하자면 내가 가장 많이 일하는 건 아닌데..... 그래 나 별로 일 안하잖아.......(?)

근데 이건 뭐지? 뭥미? 어떻게 된거지? 와앙카? ㅁ어ㅏㅣㅗㄴ이ㅏ머ㅗㅂ


현재 밋찡의 정신상태분석

일 70% - 동방 15% - 일본어 5% - 포토샵 3% - 미스즈생일그림 2% - 휴가 1% - 후임 0.00001% - 잠 그 나머지비율(..)
뭔가 기이한 비율은 흠좀무[..] 

아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겟어 아아아 귀찮아 미ㅏㄴ외맙조개뱌지ㅏㅁㄴㅇㅁ능뭉나미ㅏㅗㅅ사려루저ㅏㅣㅁ나ㅣㅇ.........
by 미스즈찡 | 2008/07/27 20:36 | 【黑花】 | 트랙백 | 덧글(3)
이쯤에서 재정비겸-
생활하는 분위기에 맞춰 나도 끄적끄적-

원래 일이라는게 한번 펑하고 솟아나면 꾸역꾸역 계속해서 솟아나기 마련이지요.
└텐션이 올라간 상태로 그대로 가는거다제!

더불어 사건이라는 것도 한번 펑하고 터지면 꼬리를 물고 계속해서 나타나기 마련이고.
└예방이 안되면 뒷수습이라도 잘 하는거다제!

뭐- 다 필연이겠죠.

어떻게든 될 건 된다니까-  (응?)

.........

졸음운전이 음주운전보다 무섭습니다.

.........

잔불도 확실히 끄자!

.........

모든 일에는 대안이 있어야 하지!

.........

매너리즘에 빠지면 안되지!

......

창의적 업무도 중요하지만 기본업무가 말그대로 '기본'이 되는 법이지!

...

그..그만!

(...)

근데 확실히 숨가쁘게 달려오긴 했네요.

예비지휘소훈련 , MAX THUNDER , RED FLAG , F15K전력화 .......
고작 3개월안에 이만큼이나(...) 
눈알이 핑글핑글 도는 느낌인가-

에라 모르..겠다고 팽개칠 수는 없고, 그래도 이게 일인데 열심히 해야겠죠..

다음주 월요일을 사고예방 겸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정해서 모든 걸 재점검한다는데-

자- 나도 재정비! 재정비!(...)


랄까,

휴가가 이제 4주쯤 남은 거 같은데.... 아.. 하필이면 UFG(을지프리덤가디언)[UFL에서 명칭 변경..]하고
휴가하고 겹치는데 사실 나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사무실에 병장 둘(본인포함) 전역은 서서히 다가오는데 후임은 없고(....)
.................. 그냥 내 군생활은 말쫄생활로 끝이구나 - 이게 나의 필연인가-
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초탈한 상태로 있는데,
일자체가 전문성이 꽤나 요구되기에 신송은 어쩔까싶기도 하고
100일 이전으로 남았을 때 신병오면 다 쌩까버릴까보다
..........



사실은 이제 일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겠어 (눈물)
by 미스즈찡 | 2008/07/25 20:30 | 【K大 雜談】 | 트랙백 | 덧글(3)
07月24日のココロ日記(BlogPet)
そろそろ幽いものが空から降ってきますよ!ココロダムスの予言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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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미스즈찡 | 2008/07/24 10:50 | 트랙백 | 덧글(0)
7월 23일 [미스즈의 생일]


오늘은미스즈의 생일.


미스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언제까지나 그대로 있어줘...

생일 선물은 나중에(...)
by 미스즈찡 | 2008/07/23 22:40 | 【雜談】 | 트랙백 | 덧글(0)
역시 스트레스 해소는

구작이 최고인 듯 합니다.


봉마록-몽시공-환상향-괴기담까지 루나틱 일주를 하면 정신줄이 화-악 나가는게 꽤나 괜찮네요.
특히 텐션은 몽시공에서 최고로 높아졌다가 단숨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대단 ·w·

.....................

봉마록은 5면에서 봄 안쓰다가 폭사..
덩쿨(...?) 타고 덤비는 마리사 너무 무서워ww


몽시공은 루나틱으로 어떤 캐러를 하던 그로테스크 음양옥(...꿈에 나올까 두렵다 정말)에 전부 침몰(...)
화영총보다 난이도 3배의 느낌은 내 착각인가. 릴리고 뭐고 간에 말이지...
난이도를 낮춰서 하드로 해도 유메미교수를 이길 수가 없어[...]
일단 치유리부터도 사기야-
과학마법따윈!!!!!!!!!! 진짜 마법사보다 세잖아!! ㅠㅠㅠㅇ<-<

환상향은 그나마 무난했고(..)

괴기담 루나틱 원코인클리어가 실패했다는데서 좀 쇼크(...)
역시 맨날 유키-마이 때 마이만 때리는데서(양보할 수 없는 장소;) 항상 2미스 이상을 해서 그런가[..]
신키님이 무서워.. 결국 신키님에게 맨날 끝장나잖...

날개만 펼쳐지면 그 압박감이란..ㅠㅠㅠ

중얼중얼(....) 걍 뻘글이다!


결론은 그림도 안그리고 스트레스만 풀고 있다는 뻘소리.

.....근데, 속이 터질 것 같아서 진짜-
어째 하루라도 사건이 터지지 않으면 조용하지 않지? 이건 대체 뭥미? 아앜
후- 어수선한 느낌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아- 와아/ㅅ/
이대로 가다간 다같이 고☆투☆헬☆ 이라는 느낌♡

[쿨렄 - 쿠왘 - 털푸덕]
ㅇ<-<

by 미스즈찡 | 2008/07/21 21:22 | ◆【東方Project】 | 트랙백 | 덧글(1)
그러고보니 7월 23일은 바로 '그날'이군요.
....

매년 까먹다가 근소한 앞에서 생각나는 이 멍청함[...]

6월-7월행사 크리라고는 했지만.. 이럴수가!

아아앜

......

와..완성할 수 있을까-

...ㅇ>-<

여름하면 미스즈인데..

..... 정신줄을 놓고 다니는구나..


by 미스즈찡 | 2008/07/20 21:22 | 【雜談】 | 트랙백 | 덧글(5)
시기와 질투에 시달리는 기분은
그다지 썩 좋지 않습니다.
아니, 좀 많이 않좋아요[-]


......


특히나 나조차도 영문을 몰랐을 경우는 더욱더.


행사는 분명히 지난주에 끝났는데 예상한 그대로 행사전보다 행사후가 더 바빠서
계속 1주일 야근 크리라는 슬픈 현실은 잠시 젖혀두고,

지난 주에 어쩌다보니 사령관님 보좌병사로 그날 하루만 잠깐 발탁이 되서 저녁 때 밖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

통보는 그날 아침에 받았..

하아, 오늘은 야근이 ㅇ벗다! 내려가서 좀 쉬면서 블로그라도 만져볼ㄲ..

라는 기분좋은 일정은 바닥에 내동댕이 쳐진 안경마냥 박살이 나고


어? 어? 어?

뭐야? 이런 상황은? 뭐지? 대체 뭐야? 무슨일이야? 왜 내가? 왜 또 나야?
왜 내 일상이? 마ㅓㅣㄴ옵ㅈㄷ고바ㅓ쥴ㄴㅁ
뭐야? 대체 내가 뭘해야하는거지? 이거 기준이 뭐야? 미ㅏ우니마됮바ㅗㄷ바ㅣ조
ㅇ<-<

막 당황하고(....)

아무튼 밖에 나가야 되니까 특별외출증을 결재받아야 하는데,..

"니가 뭔데?"

"웃기는 자식이네, 니가 뭔데 나가는데?"

라는 상큼한 반응.

..... 아 씨발 나도 모르는데, 왜 지랄이냐

이새끼하고 난 엮일 일도 없고 마주친 적도 손꼽을 정도 밖에 안되는데 왜 지랄?

별 개소리를 다 들어가며 결재받긴 했는데,


기분 뭣같이 더럽고..
저새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캐병진이니까 신경쓰지 말자고 그렇게 자기암시를 걸어도 더럽긴 더럽다 퉤ㅠㅠㅠ


작년엔 참○총장상 받았다고.. 별 개소리를 다 듣질 않나..
그 땐 단체로 와서 짖어대는데 ------

니들도 그럼 응모를 하던가, 글을 쓰던가 이런 개X...
노력도 안하는 놈들이 꼭 지랄을 더 해....... 아오....


올초엔 대○령 취임행사 참석대상자로 뽑힌 걸로 미친소리를 다 듣질 않나..
그때 돌던 온갖 음모론은 지금 보면 풉-하고 뿜을정도로 유치찬란하지만,
뭐랄까- 내가 음모론의 중심인물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

공모전 응모되었을 때도 그렇고.

....이제 좀 조용(?)해지나 싶었는데, 끝까지 지랄들(...)

나도 뽑힌 이유를 모르는데 왜 자꾸 개소리하는데 진짜-
미치겠네

유명해서 그런가
내가 동네북도 아니고, 내가 뭣좀 했다하면 와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냠냠 쩝쩝 씹는데
능력도 안되는 새끼들이 부럽고 아니꼬워서 깝깝거리는거라고 치부하기엔 이제 도가 넘은 듯한 느낌(...)

못먹는 감 그냥 찔러보는 것도 아니고, 괜히들 와서 지랄하는데 이젠 피곤하다.

내가 그만한 빽있었으면 이런데 있지도 않고, 그런소리 듣지도 않는다. 빌어먹을.
더 편한데 가서 가만히 있지 아놔-

..........

내가 어느 위치에 있던간에 '혼을 불태워서', '최선을 다해서' 라는 느낌으로 생활해왔는데,

내가 여지껏 생명을 불태운 바보짓을 해왔나 싶기도 하고

서서히 역시 군대고 나발이고 '가만히 닥치고 중간이나 갈껄' 하는 후회가 스멀스멀 날 휘감고..

밖이라고 해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겠지만서도,

병사를 인간취급도 안하는 간부 몇몇(소수), 군대와서도 여전히 개념을 못찾은 병신찌질이들을 상대하고 있자면

진짜 제대만이 살길이다! 라고 백번은 외치고 싶다..

현실은 시궁창인가.......

ps1. 병장부터 군생활 시작이라는건 그냥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 맞는 말입니다(...)
이제 고작 2호봉 넘겼는데 한 5개월 지난듯한 피로가 몰려옵니다.
휴가도 아직도 1달 넘게 남았는데 진짜 머리 쥐어뜯고 싶을정도로 짜증이 울컥...

ps2. 사령관 보좌라고 해서 거창한 거 할 줄 알았는데, 실상은 거의 한게 없네요(...)
뭐, 비서실에서 대부분 다 했으니까[....]
by 미스즈찡 | 2008/07/20 20:19 | 【黑花】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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