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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幻想必緣夢遊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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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흘러가는 꿈의 고향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세상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 장소에 오게 된 것도 필연이겠지요.
필연이 된 인연을 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7 Aug 2008 10:59: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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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幻想必緣夢遊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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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흘러가는 꿈의 고향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세상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 장소에 오게 된 것도 필연이겠지요.
필연이 된 인연을 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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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동방지령전 플레이 소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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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 때문에 이제서야&nbsp; 지령전 좀 잡아보고 포스팅하는 건 써봐야 우울하기만 하니까 집어치우고 <br>(사실 지령전을 놔두고 이제 곧 UFG 떡실신 1주일을 보내야하는 사실에 매우 열받아있는 상태)<br><br>바로 본론으로..<br><br>아싸! 체험판보다 난이도가 쉬워졌어! (2면까지는 차이를 못느끼다가 유기 필드전, 스펠에서 난이도 상당히 하향)<br><br>그러다가 4면 도달하고 바로 뿜었습니다.<br><br>저는 지령전 루나틱 3면이 내가 한 동방시리즈 중 가장 악랄한 필드+보스전이었어! 막 이러고 깝쳤는데<br><br>4면의 자코전에서 개떡실신.<br><br>우와 정신이 하나도 없어 ㅇ&lt;-&lt;<br><br><br>패턴화하고 아무튼 보스까지 적절히 도달하는데 1시간이 넘게 걸ㄹ..<br><br><img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7/44/c0025044_48a6fd5aa5c2f.jpg');" height="338"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7/44/c0025044_48a6fd5aa5c2f.jpg" width="206" border="0"><br><br>4면 보스 - 코메이지 사토리..<br><br>까다롭긴 했지만 그냥 귀찮은 수준.<br><br>개인적으로는 자코전보다 안습하다는 느낌.<br><b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5/c0060635_48a6491748c27.jpg');" height="480"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35/c0060635_48a6491748c27.jpg" width="640" border="0"><br>그래도 이스펠은 한번도 못 획득 -_-).. 어렵긴 어렵습니다;<br><br>+<br>보스의 스펠복사 때문에 판타즘 유카리의 이중흑사접이 나와서 어어? 식겁(..)<br>아.. 이런 쇼킹하고 두근두근한 맛에 내가 동방을 그만 둘 수가 없어[...]<br><br><br><img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7/44/c0025044_48a6fd5b43190.jpg');" height="338"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44/c0025044_48a6fd5b43190.jpg" width="206" border="0"><br><p><br>5면 보스 - 오린<br><br>절정의 5면<br><br>4면부터 나오는 냐옹- 고양이가 보스보다 더 짜증났었지(...)<br><br>필드전은 노미스로 지나갈 만큼 그다지 난이도가 높지는 않는데, 보스 스펠&nbsp;수준이 상당함.<br><br></p><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6/35/c0060635_48a64ef39bbdd.jpg');" height="480"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35/c0060635_48a64ef39bbdd.jpg" width="640" border="0"></div><p>이건 화면의 있는 자코들이 플레이어쪽으로 다가옴.. 물론 때리면 탄막을 뿌리면서.. 그자리 잠시 고정..<br>이렇게 써봐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br><b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6/35/c0060635_48a64ef5bf140.jpg');" height="480"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35/c0060635_48a64ef5bf140.jpg" width="640" border="0"><br>환장할 뻔한 스펠, 수십번 중 2번 획득했나? <br><br><br><br><img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7/44/c0025044_48a6fd5a073a7.jpg');" height="338"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44/c0025044_48a6fd5a073a7.jpg" width="206" border="0"><br><br>6면 보스 <strike>스타사파이어</strike> 레이우지 우츠오<br><br><br><b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6/35/c0060635_48a651bc27fee.jpg');" height="480"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35/c0060635_48a651bc27fee.jpg" width="640" border="0"><br>6면의 이 기합회피 스펠은 피하면서 즐거웠던 스펠.<br><br>솔직히 말하자면 6면의 자코전이 1~5면보다도&nbsp;더 쉽네요.<br><br>다만, 6면보스가 미칠듯한 난이도.<br><br>..........핵의 파워인가.<br><br>너무 막가는데 할말을 잃음..<br><br><br><br>감상 : <br><br>저는 비빔국수를 좋아합니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침이 고일정도로 매운 비빔국수를 좋아합니다.<br><br>그런데 이 『동방지령전』이라는 비빔국수는 막 땀을 흘리면서 먹긴 먹는데 너무 맵습니다. <br>막 눈물이 나면서도 먹습니다. 혀가 얼얼하다 못해 아프고 물을 들이키면서 먹습니다.<br>다 먹고 나면 너무 매워서 분명 배를 움켜잡고 뒹굴뒹굴 구르겠죠.<br>그래도 너무 맛있어서 먹는 것을 그만두지 못하겠습니다. 우웃....<br><br>....뭐랄까, 『재미』라는 측면에서는 이전의 시리즈를 압도하는 면이 있습니다.<br>체험판 때도 느꼈던 거지만 확실히 재밌습니다.<br><br>저같이 플레이위주의 플레이어는 좋아죽겠습니다. 아핳핳(...)<br><br>ps. 익스는 시간이 없어서 못 건드는군요 (눈물)</p>			 ]]> 
		</description>
		<category>↘【東方地靈殿】[11th]</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10:59:40 GMT</pubDate>
		<dc:creator>미스즈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8月16日のココロ日記(BlogPe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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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幽い?????.└???には書く本能があるそうです。教科書に書いてありました。<br /><br />*このエントリは、<a href="http://www.blogpet.net/" target="_blank">ブログペット</a>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15 Aug 2008 23:28:33 GMT</pubDate>
		<dc:creator>미스즈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괜찮을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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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1. 이제 D-14<br><br>대망의 <strong><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0000">10박 11일</span></strong> 휴가가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물론 제대휴가는 아닙니다;]<br><br>....오늘로 결재는 다 끝냈.. 이제 나가는 거만 남았는데...<br><br>다음주 UFG <strike>미친</strike>대크리만 어떻게든 버티면 될듯 싶기도 합니다.<br><br>아니, 작년에 없던 재난통제는 왜 올해&nbsp;포함시켰어---------------<br><br>이 더위에 방독면 쓰고 전력질주로 뛰어다닐 생각하니까 사실 벌써부터 숨이 막힙ㄴ,,ㅇ&lt;-&lt;<br><br><br>2. 요즘 비가 와서 그런지 자꾸 처지고, 마음이 가라앉습니다.<br><br>늪속에 빠지는 느낌입니다.<br><br>아......................<br><br><br>3. 일이 또 안 풀립니다. 제일 짜증스럽습니다.<br>아니, 일자체보다 일로 엮이는 인간관계가 더 짜증납니다.<br><br>그래, 저들이 보기엔 나는 그다지 일 안하는 것처럼 보이겠지 (사실 이게 최대의 짜증의 원인)<br>....역지사지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자 이해하자 이해ㅎ........<br><br>일단은 마음 속에&nbsp;구덩이를 하나 파서 쓸데없는 건 다 묻어버리는 식으로 넘어가고 있는데..<br>스멀스멀 기어나오네요.<br><br>지난 주 휴일 때는&nbsp;밤 9시 30분 넘어서&nbsp;일하고 있는데 점호 때 못 들어간다고 했다가 개썅욕을 먹질 않나..<br>..... 주말당직 서는 거 짱나는 거&nbsp;알겠는데 휴일에 밤까지&nbsp;일하는 나는 어떨까?<br><br>결국은 짬되는 선임부사관 빽으로 카바치고 (전화 한통에 꼬리내리는 거 보면 그게 또 씁쓸하고)&nbsp;일하고 <br>11시쯤에 들어가긴 했는데.. <br><br>.....진짜 이런 일은 1달에 1번정도만으로 일어나라..<br>요즘같이 매주 2~3번씩 발생하면 못버티겠다.......<br><br><br>4. 번개가 싫습니다.<br><br>빌어먹을 뇌우경보..<br><br>뇌우경보 울리면 조치할 사항 때문에.. 새벽에 뇌우경보 터지면 자다가 일어나서 조치하고..<br>.......뇌우경보 해제되면 원상복구하고....<br><br>덕분에 <br><br>11~12시 취침 - 2~4시 랜덤 기상 X2&nbsp;(뇌우경보대크리) - 5시 기상<br><br>이런 미친패턴이.........<br><br>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br>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br><br><br><strong>괜찮아<br></strong><br><br><strong>뭐 그럴 수도 있지.</strong> <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내가 해야 할 일이지.</span></strong><br><br><br><br><span style="FONT-SIZE: 170%"><font size="+0"><strong>까짓꺼 잠 못잔다고 죽진 않잖아. 아침형 인간! 아침형...</strong></font><br></span><br><br><br><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아냐! 이거 뭔가 이상해. 괜찮지 않아ㅠㅠㅠㅠ<br></span><br><br><br>이미 괜찮아의 실드가 깨진 이상 <strike>이제 조만간 떡실신 엔딩이.......</strike><br><br>........비장의 카드&nbsp;조금만 버티자 실드를 써야.. (부작용 : 시간이 평소의 10배정도로 더디게 흘러간다)<br><br>지금 정신으로는 사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며칠 후 코미케? 몰라ㅠㅠㅠㅠ<br><br>아아앙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ㅇㅇㅇㅇㅇㅇ</p>			 ]]> 
		</description>
		<category>【K大 雜談】</category>
		<pubDate>Thu, 14 Aug 2008 12:25:14 GMT</pubDate>
		<dc:creator>미스즈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탄막근황 ]]> </title>
		<link>http://core34rael.egloos.com/4543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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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홍마향 6면 중간보스로 등장하는 사쿠야의 エタ-ナルミ-ク(이터널 믹) [Hard] 완전 파악.<br><br>....동체시력이 많이 늘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아직 [Lunatic]은 10번에 4번 정도의 미스로 불안정. 아직 눈이 못따라가네요.. 감으로 피하긴 하는데 영..<br>그건 그렇고 연습하니까 되긴 되는구나 [머엉]<br><br>그렇지만 항상 레밀리아의 천개의 바늘산에서 원미스침몰(...) ㅠㅠ<br><br>확실한 건 구작을 죽어라 팠더니 실력이 좀 상승한 것 같긴 하군요..<br>괴작빠와! 인가..<br><br>홍마향 루나틱 원코인클리어가 보..보인다! 라는 느낌이라든지 (의불)<br><br>봉마록 루나틱은 실력이 좀 늘어서 원코인으로 미마까지는 가네요. 물론 봄난발(...)<br>보스전보다 자코전이 압도적으로 어려우니 뭐.. 대략 난감..<br><br>하드는 노미스클리어는 시도 중인데..&nbsp;2미스클리어는 하는 듯 싶네요.. <br>미마가 의외로 어려워요.. (판정부터가..)<br><br>구작을 하면 할 수록 재미가 들려서 큰일입니다..<br><br>...단, 미칠듯한&nbsp;난이도의 영이전은 때려치운지 오래입니다[...]<br><br>휴가 때 구작에 대해서 좀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또 밑도 끝도 없는&nbsp;책임질 수 없는&nbsp;폭탄발언)<br><br><br>ps. 이제 휴가 2주 남았네요. UFG때 살아남을 수 있을까.. ㅇ&lt;-&lt;<br><br>ps2. 6주조로 6주마다 나가는 사람들은 6주에서 밀려서 8주로 나가게 되면 보통 게거품(...)을 물며 발악을 해댑ㄴ.. (?)<br>저는 8주조인데 현재 9주째 못나가고 있군요.... 지난번에도 10주만에 나갔는데 뭘 하면서 버티고는 있는데,<br>요즘같이 신경 자꾸 건드는 일이 많아지는 현재, 저도 조금씩 개거품이 나옵ㄴ.......(부글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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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東方Project】</category>
		<pubDate>Sun, 10 Aug 2008 11:03:04 GMT</pubDate>
		<dc:creator>미스즈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8月08日のココロ日記(BlogPet) ]]> </title>
		<link>http://core34rael.egloos.com/4539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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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今日は道で幽いココロダムスとすれ違いました。<br /><br />*このエントリは、<a href="http://www.blogpet.net/" target="_blank">ブログペット</a>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08 Aug 2008 01:58:53 GMT</pubDate>
		<dc:creator>미스즈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이가 없다. ]]> </title>
		<link>http://core34rael.egloos.com/4533651</link>
		<guid>http://core34rael.egloos.com/4533651</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170%"><br>일과시간에 공부하지 말라</span></strong>고&nbsp;단장님 구두지시가 떨어졌다.<br><br><br><br>어? <br><br><br>순간 멍했다.<br><br><br>당연한 게 지시로 떨어지다니. <br><br><br>일과시간에 일해야지 그럼 공부하는건가.<br><br><br>요즘은 단어의 개념이 바뀌어서 <span style="COLOR: #ff0000">일=공부</span> 인가?<br><br><br>........<br><br><br>병사들의 행태가 오죽 심하기에 나온 지침이라는데.<br><br><br>내가 보기에는 똥인지 오줌인지 못가리고 있는 것 같다.<br><br>뭐가 우선순위인지를 모르기에 하는 짓거리겠지.<br><br>학생이 공부해야 하는 건 당연한 거고.<br><br>군인이 나라지키는 건 당연한거지.<br><br>나라를 지키는거? <br><br>총들고 지켜도 되고.<br><br>자신의 일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면 되지.<br><br>뭐 간단하지.<br><br>..근데, 군대 오는 거 보면 공부하러 오는건가?<br><br>하기사 요즘 지원하는 병들 면담해보면 <br><br><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span style="COLOR: #ff0000">-왜 지원했어요?<br><br>-공부하려고요.<br><br>-만약에 배치받은데가 꽤나 힘들어서 공부 못하면 어떻게 할꺼에요?<br><br>-<strong>어떻게 해서든 공부해야죠.</strong></span></span><br><br><br>오오오오오!!!&nbsp; 짝짝짝&nbsp; 좋나 좋은 근성이군?<br><br>네. 정말&nbsp;훌륭합니다. 당신은 이 나라의 보배입니다ㅠㅠㅠㅠ<br><br>저 문답을 듣고 정신이 우주밖으로 튀어나가는 줄 알았습니다.<br><br>군대에서 그러지 말고 사회에서 그래주세요 제발ㅠㅠㅠ<br><br><br>얼마전에 동료상담자세미나 때 나온 얘기도 있었...<br><strike>(제대로 상담도 안하고 있는 난 동료상담자 자격도 없지만서도;)</strike><br><br><br>후임이 일병인데....<br><br>후임이 토익에 미쳐서 잠도 안자고 토익공부만 합니다..<br><br>처음엔 10시-11시 하더니 목숨걸고 새벽 3~4시까지 합니다.<br><br>당연히 일과시간에는 꾸벅꾸벅..<br><br>하는 일이 BAT인데 위험하니까 적당히 하라고 해도 계속해서...<br><br>.........설득을 해도 말을 안듣고,... 정말 고민입니다.<br><br>.........<br><br>듣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아파지는 얘기입니다.<br><br>이건 대체 무슨 개같은 소리일까. 왈왈왈(..........)<br><br><br>일시키니까 공부해야 한다고 오히려 성질내는 놈이 있질 않나, <br>일보다 공부가 중요하다고 하는 놈이 있질 않나,<br><br>열거하자면 진짜 기도 안차는 개소리가 한가득.....<br><br><br>사무실에서는 이걸 기회로 오히려 포토샵과 프리미어 열심히 공부하라고 한다..<br>......업무에 관련된 거니까 영외자들이 방패막이가 되고 오히려&nbsp;적극적으로 미뤄준다고(....)<br><br>대략 정신이 멍해지네.. 지금 이건 꿈인가. <br><br>웃기는 꿈인가. 하하하하 웃으면 깨어나는 꿈일까 하하하하&nbsp; (...)			 ]]> 
		</description>
		<category>【黑花】</category>
		<pubDate>Tue, 05 Aug 2008 11:22:43 GMT</pubDate>
		<dc:creator>미스즈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밀 ]]> </title>
		<link>http://core34rael.egloos.com/4531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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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id="main_image" style="CURSOR: pointer" height="331" alt="스틸이미지"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313/C1371-20.jpg" width="500"><br><br><br>그간 격조했습니다. <br><br>...이유는 연속야근 + 그외 잡다....<br><br>정말 오래간만에 잡는 인터넷 컴퓨터..<br><br>간만에&nbsp;겸사겸사&nbsp;둘러본 블로그는 써 있는 포스팅이 성의없을 뿐만 아니라 형편없기까지 해서&nbsp;착잡한 느낌이 듭니다.[...]<br><br>이게 일에만 올인한 대가인가-<br><br><strike>역시 일일포스팅으로 방문자를 잡으려고 한 내가 멍청이지...</strike><br><br><br>아무튼 처참한 블로그꼴을 보고&nbsp;좀 반성했습니다.<br><br>휴가때 뭔가 변해야겠습니다;;;<br><br>목표로&nbsp;가고 있던 길에서 굴러떨어져서 진창에 쳐박힌 느낌이네요... <br><br>허우적허우적허우적....<br><br>쓰고보니까 또 헛소리부터 늘어놓고 있네요... ┐(`A')┌<br><br><br>굵직굵직한 일들은 마무리 되었고 걱정이던 UFG도 갑작스레 열외탈듯 싶습니다..<br>그래봐야 UFG 끝나고 나가기로 해서 근 11주만에 나가겠지만..-_-...<br><br>사실 오늘 아침에 위쪽에서 온 문서는 청천벼락이었죠.. <br><strong><br>너희들은 따로(?!!?) 훈련할꺼니까&nbsp;열외타라!</strong>&nbsp;[의불]<br><br>뭐 그거 조치사항은 선장님이 하셔서&nbsp;어벙벙했지만, 분위기를 눈치 못채고 멍청히 있으면 괜히 깨지니까 조심조심..<br><br>.........<br><br><br>아앜, 또<span style="COLOR: #ff0000">얘기가 일 쪽으로 빠지고 있어!?</span> 아..안돼[..]<br><br><br>...............................<br><br><br>상캠하는 애들 저녁에 프로그램으로 영화상영을 시켜줬습니다.<br><br>꽤나 옛날 영화입니다.... 히로스에 료코 주연의 『비밀』<br><br><br>보다가 울었네요.<br><br><br>....<br><br><br>아씨.......<br><br><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img id="main_image" style="CURSOR: pointer" height="450" alt="스틸이미지"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313/C1371-06.jpg" width="273"><br><br>히로스에 료코.<br><br>고바야시 가오루.<br><br>둘다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br><br>보는 내내 뭉클이랄까 정말 가슴을 두근두근하며 봤네요. (횡설수설)<br><br>엔딩은 상당히 필이랄까- 그런게 꽂히네요.<br><br><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strong>아!</strong></span> 라는 느낌.<br><br>뭔가 석연치 못한 게 해결되는 느낌이랄까-<br><br>역시- 이럴수가- 아니,역시지- 그럼- 그렇지- 그래야했지- 그렇고말고- 그래도- (??)<br><br>아무튼 영화보고 꼭 이 느낌을 남겨야 겠다! 라는 영화는 정말 오래간만인듯 싶군요.<br><br>한번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놓친게 좀 많은 듯 싶기도 하고.(꽤나 상징적인게 많았던 것 같기도..)<br><br>일,동방지령전(응?) 외에 흥미가 동한 건 좀 간만인 듯 싶구요... <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6572420060815200515&amp;skinNum=2"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br><br>사족.<br><br>뭐가 어찌되었건 간에 '가족의 죽음'이 나오는 건 아직도 봐선 안되겠군요. <br>전혀 상관도 없는데. 그래 이게 뭐라고. 그런데 그런데.............<br>아직 멀었구나- 싶기도. 스스로 상처를 헤집는 건가 그런 거 같기도 하고<br>.........................머리가 아픕니다. 머리가 아파. 나는 아직도...<br><br><br>만약 살아..<br><br>...........<br><br>오늘은 잠을 못 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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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黑花】</category>
		<pubDate>Mon, 04 Aug 2008 12:28:16 GMT</pubDate>
		<dc:creator>미스즈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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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08月01日のココロ日記(BlogPet) ]]> </title>
		<link>http://core34rael.egloos.com/4524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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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今、ココロの頭の中はココロダムスでいっぱいです。<br /><br />*このエントリは、<a href="http://www.blogpet.net/" target="_blank">ブログペット</a>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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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31 Jul 2008 23:30:33 GMT</pubDate>
		<dc:creator>미스즈찡</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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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뒤늦었지만 다시한번 미스즈생일 축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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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08/01/c0037301_462315.jpg');" height="1429"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08/01/c0037301_462315.jpg" width="500" border="0"></div><div align="cente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98949220080724133243&amp;skinNum=2"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div><br><br><br><div align="cente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8031120080727183636&amp;skinNum=2"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div><br><br><br>사실 기념일은 때를 놓치면 그 의미가 90%는 감소해버립니다.<br>...뒤늦게 챙기는 건 거의 의미가 없지요..[..]<br><br>미안해 미스즈ㅠㅠㅠ 내가 죽일놈이야ㅠㅠ엉엉엉<br><br>사실 미스즈 생일날 상당히 긴급한 상황[-]이 터지는 바람에 풀야근연속크리...<br>그나마 뒷수습이 잘 되어서 망정이지 사실 제대로 터졌으면 지금 컴터도 못만지죠..ㄱ-)<br>아무튼 뭐 꼼짝없이 일만....[;;]<br><br><br>근데 일이고 나발이고 지금 심정은<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span style="COLOR: #3333ff">생일을 기다리는 딸 대신</span> 일을 선택해버린&nbsp;나쁜 아버지가 된 느낌</span></strong>입니다.<br><br><br><strike>............ 아버지들의 마음이 와 닿습ㄴ.... <br>(전혀 와 닿을 상황이 아니잖ㅇ..)</strike><br><br><br>미스즈 미안해ㅠㅠㅠ 생일도 제대로 못챙겨주는 날 용서하지 마려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으아아앙ㅠㅠㅠㅠ;ㅅ;<b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2/98/c0058698_47be795119134.jpg');" height="214"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2/98/c0058698_47be795119134.jpg" width="228" border="0"><br>................그냥 죽자<br><br><br><br>ps.<br><br>이것저것 다 계획표는 세우고 있는데 전부 일 때문에 취소되거나 밀리거나 중단되거나 다 그러고 있네요..<br>...... <br><br>아니, 분명히 말하자면&nbsp;내가 가장 많이 일하는 건 아닌데..... 그래 나 별로 일 안하잖아.......(?)<br><br>근데 이건 뭐지? 뭥미? 어떻게 된거지? 와앙카? ㅁ어ㅏㅣㅗㄴ이ㅏ머ㅗㅂ<br><br><br>현재 밋찡의 정신상태분석<br><br>일 70% - 동방 15% - 일본어 5% - 포토샵 3% - 미스즈생일그림 2% - 휴가 1% -&nbsp;후임 0.00001% - 잠 그 나머지비율(..)<br>뭔가 기이한 비율은 흠좀무[..]&nbsp;<br><br>아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겟어 아아아 귀찮아 미ㅏㄴ외맙조개뱌지ㅏㅁㄴㅇㅁ능뭉나미ㅏㅗㅅ사려루저ㅏㅣㅁ나ㅣ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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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黑花】</category>
		<pubDate>Sun, 27 Jul 2008 11:36:42 GMT</pubDate>
		<dc:creator>미스즈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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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쯤에서 재정비겸- ]]> </title>
		<link>http://core34rael.egloos.com/4511017</link>
		<guid>http://core34rael.egloos.com/45110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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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생활하는 분위기에 맞춰 나도 끄적끄적-<br><br>원래 일이라는게 한번 펑하고 솟아나면 꾸역꾸역 계속해서 솟아나기 마련이지요.<br>└텐션이 올라간 상태로 그대로 가는거다제!<br><br>더불어 사건이라는 것도 한번 펑하고 터지면 꼬리를 물고 계속해서 나타나기 마련이고.<br><strike>└예방이 안되면 뒷수습이라도 잘 하는거다제!<br></strike><br>뭐- 다 <strong>필연</strong>이겠죠.<br><br>어떻게든 될 건 된다니까-&nbsp; (응?)<br><br>.........<br><br>졸음운전이 음주운전보다 무섭습니다.<br><br>.........<br><br>잔불도 확실히 끄자!<br><br>.........<br><br>모든 일에는 대안이 있어야 하지!<br><br>.........<br><br><strong>매너리즘</strong>에 빠지면 안되지!<br><br>......<br><br>창의적 업무도 중요하지만 기본업무가 말그대로 '기본'이 되는 법이지!<br><br>...<br><br><strike>그..그만!</strike><br><br>(...)<br><br>근데 확실히 숨가쁘게 달려오긴 했네요.<br><br>예비지휘소훈련 , MAX THUNDER , RED FLAG ,&nbsp;F15K전력화 ....... <br>고작 3개월안에 이만큼이나(...)&nbsp;<br>눈알이 핑글핑글 도는 느낌인가-<br><br>에라 모르..겠다고 팽개칠 수는 없고, 그래도 이게 일인데 열심히 해야겠죠..<br><br>다음주 월요일을 사고예방 겸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정해서 모든 걸 재점검한다는데-<br><br>자- 나도 재정비! 재정비!(...)<br><br><br>랄까,<br><br>휴가가 이제&nbsp;4주쯤 남은 거 같은데.... 아..&nbsp;하필이면 UFG(을지프리덤가디언)[UFL에서 명칭 변경..]하고 <br>휴가하고 겹치는데 사실 나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br>사무실에 병장 둘(본인포함) 전역은 서서히 다가오는데 후임은 없고(....)<br>.................. <strong>그냥 내 군생활은 말쫄생활로 끝이구나 - 이게 나의 필연인가-<br></strong>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초탈한 상태로 있는데, <br>일자체가 전문성이 꽤나 요구되기에 신송은 어쩔까싶기도 하고<br><strike>100일 이전으로 남았을 때 신병오면 다 쌩까버릴까보다<br></strike>..........<br><br><br><br><strong><span style="COLOR: #3333ff">사실은 이제 일 말고는 아무것도&nbsp;모르겠어 (눈물)</span></strong>			 ]]> 
		</description>
		<category>【K大 雜談】</category>
		<pubDate>Fri, 25 Jul 2008 11:30:13 GMT</pubDate>
		<dc:creator>미스즈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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