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01/2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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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雜談】


오늘은 휴대폰 바꾼다고 하루가 다 지나갔네요.
.....분명히 그냥 한번 둘러본다고 들어갔었는데.... ?
사실 저는
이번에 어머님것도 맞추는 김에 제것도 바꿨습니다.
아이스크림폰이 디자인 면에선 좀 나은듯 싶었는데, 좀 싸구려랄까, 뭔가 그런 느낌이 나서 때려침 ㅇㅇ..
아이스크림폰이 50만원 이러는 거 이해 안감....(?)
햅틱온은 카메라가 마음에 듭니다. 우와앙.. 디카는 좀 많이 부담스럽고.. 이걸로 사진이나 좀 찍으며 놀아야겠습니다 (??)
랄까.
터치폰......... 도통 적응이 안되서 당황스럽습니다... 그냥저냥 휴대폰으로 어디보자.. 근 5년을 버틴 저로선 이건 신세계..
............ 우..우와?!
ㅇ<-<
일단 설명서부터 정독을 해야 뭐가 되겠네요;
...........우 머리가 다 아프네..
.... 던파얘긴 좀 있다가;
덤. 번호는 그대로입니다. 지인분들께서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덧글
그리고 고장나면 애미콜 서비스센터를 자주 찾아가게 될겨...
햅틱 1을 파괴시킨 경력이 있는 저는 그냥 보통 슬라이드폰으로 바꿧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