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이상의 괴리

core34rael.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Happy birthday to me 【人生】





時計の針はもう0時を過ぎる今日が終わっていく…
시계의 바늘은 이제 0시를 넘어요 오늘이 끝나가요…

いつもの番組に散らかった部屋殺風景な食卓
언제나의 프로그램에 어지러진 방 살풍경한 식탁

缶ジュ-スを今日はグラスに移して夜景賑わう窓越しに…
캔쥬스를 오늘은 잔에 따르며 야경에 붐비는 창문 너머로…

うつる自分に少し笑ってつぶやいた…
비치는 자신에게 조금 웃어보이며 중얼거렸죠…

Happy birthday to me 特別なこの夜が終わってく
Happy birthday to me 특별한 이 밤이 끝나가요

Happy birthday to me 明日からまたよろしく…っと眠りにつく
Happy birthday to me 내일부터 또 잘 부탁해…라며 잠이 들어요

郵便受けの中不在配達がたまる平日過ごして
우체국 부재 배달이 쌓이는 평일이지나

やっとむかえた週末の段ボ-ルはいっぱいの溫もり
겨우 도착한 주말의 소포에는 한가득 따스함이

次の休みには家へ歸ろうかな? 何も知らせず突然
다음 휴가 때는 집에 내려가 볼까나? 연락하지 않은 채로 갑작스럽게

自立したなんて言えないのかな…? たまにこいしい
자립했다고 말할 수 없는건가…? 가끔은 그리워요

Happy birthday to me 生まれた時からずっと輝いてた
Happy birthday to me 태어날 때부터 줄곧 빛나고 있었어요

Happy birthday to me これから先もずっと私らしくいこう
Happy birthday to me 앞으로도 계속 나답게 나아가요

時を重ねる度にこの日を喜んだ母の氣持ちを思う
시간이 흐를 때마다 이 날을 기뻐한 엄마의 기분을 생각해요

今の私はあの日願ったママの子ですか…?
지금의 나는 그날 바라던 엄마의 아이인가요…?

Happy birthday to me 生まれた時からずっと輝いてた
Happy birthday to me 태어날 때부터 줄곧 빛나고 있었어요

Happy birthday to me これから先もずっと私らしく
Happy birthday to me 앞으로도 계속 나답게

Happy birthday to me 特別なこの夜が終わってく
Happy birthday to me 특별한 이 밤이 끝나가요

Happy birthday to me 明日からまたよろしく…っと眠りにつく
Happy birthday to me 내일부터 또 잘부탁해…라며 잠이 들어요



------


생일이 즐겁지 않게 된게 벌써 근 10년정도 된 것 같다.

어쩌다가 달력을 보고 떠올려서.. 그저 괴로울 뿐.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 평범한 하루로 느끼기엔 아직 멀게 된 거 같다.

.....캔쥬스가 아니라 맥주캔을 마시며 사색..에 잠기고 있지만..

뭐 하고 싶은 말도 생각도 많지만.. 오늘은 넘어갈까..

조금이나 의미를 부여하며 축하받아야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happy birthday to me.

자신을 망가뜨리는게 제일 쉽다. 【忌】


아 그렇군.

직접 해보니까 알겠어.

이런느낌이구나.


그림자. 【黑花】


그림자에게 붙들리면 끌려간다.

그림자에 무엇을 먹여뒀었지.


아 그렇군 다시 나오지 말라고 쳐박아 둔 것 뿐이군.


나오지 말라고 온갖 싫은것을 쑤셔뒀는데..

그쪽으로 끌려드는구나.


빠져나오기 힘들겠어.

발버둥치봐야 소용없겠지.


그림자는 또 하나의 나.
내가 생각하는건 너도 생각하고 있을터.

내가 널 버렸으니 나 역시 너에게 버려질 순서인가.

마음을 편히 갖자구. 어차피 일그러져있는게 조금 더 휘는거 뿐이야.
평소에 다 집어넣었던 장소에 내가 들어가는 것 뿐.

뭐 나오진 못하겠지만.

너에게 보내는 사랑의 노래 【♥】





もうあなたから愛されることも
이제 당신으로부터 사랑받는 일도


必要とされることもない
필요해지는 일도 없어


そして私はこうしてひとりぼっちで
그리고 나는 이렇게 혼자


あの時あなたはなんて言ったの?
그 때 당신은 뭐라고 말한거야?


とどかない言葉は宙を舞う
닿지 않는 말은 하늘에 떠 있어


わかっているのに今日もしてしまう
알고 있는데 오늘도 해 버리고 말아


叶わぬ願いごとを
이루어지지 않는 기도를


離さないでぎゅっと手を握っていて
꽉 잡고 놓지 말아줘 손을 잡고 있어줘


あなたと二人続くといって
너와 함께 있겠다고 말해줘


繋いだその手は暖かくて
이어진 그 손은 따뜻하고


優しかった
상냥했어


あなたはいつもそうやって私を
당신은 언제나 그런식으로 나를


怒らせて最後に泣かすんだ
화내게 하고 마지막엔 울려버려


だけど後になって
그렇지만 나중에


ごめんねっていうその顔
미안하다고 말하는 그 얼굴이


好きだった
좋았어


離さないでぎゅっとそう思いっきり
꽉 잡고 놓지 말아줘 그렇게 힘껏


あなたの腕の中にいたい
당신의 손 안에 있고 싶어


二人でおでこをあわせながら
둘이서 이마를 맞데고


眠るの
잠드는 거야


もう二度とは会えないってことを知ってたの?
이제 두번 다시 만나지 못한다는 걸 알고 있었어?


離さないでぎゅっとあなたが好き
꽉 잡고 놓지 말아줘 당신이 좋아


もう一度だってわらってくれないの
이제 더 이상 웃어주지 않는 거네


あなたの温もりが消えちゃう前に
당신의 온기가 사라지기 전에


抱きしめて
안아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아아, 그렇군.

그래. 벌써 1년이 지난 건가.

결국 이렇게 되었군.



더 이상 필요치 않을 뿐.

나는 점점 망가져가고, 그리고 부서질 뿐.


슬슬 미쳐가고 있는게 느껴진다.

조금씩 한계에 가까워진걸까.
조금씩 망가뜨리고 망가지고 있다.
이제 금방이다.

금방이니, 조금만 참아두자.

끝은 새로운 시작이 되겠지. 시작은 다시 끝이 되고. 그러면 편해질꺼야.

손발수술



마취주사 맞고 칼로 째고 레이저로 지지고 피도 콸콸 나고.


오른손, 왼발 수술함.......


......


개학까지 나을려나.....


발은 마취가 안들어서 마취주사를 2방이나 맞았고..


절뚝절뚝 당분간 바보신세.,

등록금고지서를 보니 속이 아프다.

...

400만원이 넘는 등록금고지서를 보고 있으니 돌아버릴 것 같다.

딴 곳은 등록금 인하니 어쩌니 하는데 우린 동결?

...

아 머리가 다 아프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라이프로그



동방시계

[少女病] 殘響レギオン

[少女病] Seiren

[少女病] 告解エピグラム

[少女病] 慟哭ルクセイン

[少女病] 蒼白シスフェリア

[少女病] 黎明ローレライ

[少女病] 空導 ノスタルジア

[少女病] 葬月エクレシア

[少女病] 覺醒ノエシス

[少女病] 僞典セクサリ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