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3년 9개월
오래동안 끌어왔습니다.
꽤나 애착이 있는 공간이지요.
이 공간에 매달려서 일희일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군요.
처음 포스트를 읽으면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할 것 같고...
초기의 어투는 뭐(...)
닉네임이 그러고 보니 꽤 많이 변했군요.
미스즈찡 -> 밋찡 -> 카테고리
앞으로 쓰게 될 내용이나 활동이나.. 밋찡처럼 귀여운 이미지와는 맞지 않기에.. 과감히 바꿨습니다.
뭐 절 아시는 분들은 그대로 불러주셔도 상관없고.
『카테』 라던가 『고리』 라던가 마음대로 불러주셔도 됩니다.
뒤에 뭘 붙여도 상관없고, 마음대로 변형시켜서 불러도 됩니다.
뭐 친근감을 담아서 카퉤도 되..되긴 좀 그렇나.
.........
그냥저냥 분위기도 확 바꿨고. 아마 앞으로 쓰는 포스트 내용도 바뀔 듯 싶습니다.
-그래봐야 근 100일간은 거의 못쓰겠지만.
가뭄에 콩 나듯이 글이 올라오는데 매일 방문자가 100명이 넘는건 뭔가 미스테리어스 하지만.
뭐. 여지껏 절 잊지 않고 근근히 들러주시거나 덧글이라던가 옛다 관심이라도 주신분들 다들 잊지 않고 있습니다 (ㅠㅠ)
아무튼 공지사항답게 5개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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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의만 지키면 됩니다.
2. 맞춤법 준수합니다.
3. 난독증환자의 덧글은 예고 없이 삭제입니다.
4. 링크 및 친추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5. 이 글은 공지이므로 이 아래부터가 일상적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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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겸사 공지입니다.
....이 글은 당분간 최상위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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