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이름,배경음악 변경
 블로그 리뉴얼은 물건너 갔고, 몸살기운이 훅훅 올라와 쓰러질 것 같지만..
후다닥 음악이라도 변경을...

다음 휴가까지 약 2달간 블로그를 지켜줄 음악은

『幺樂團の歷史3~Akyu's Untouched Score vol.3』
17.陽落ちて   [SUNFALL]

실제로는 봉마록에서 사용되지 않은 음악입니다.
(2면에서 쓸까-라고 생각을 했다는 코멘트가..)

어째 취향이 자꾸 과거로 간다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오래되다 못해 곰팡내 나는 음악이라는 소리까지 들어서야 원;
└구작의 시기를 따지면 확실히 오래되긴 했지만서도.. 요즘 음악보다 나은걸?

요악단의 역사 3은 봉마록의 음악입니다.
※참고
요악단의 역사1 - 환상향 東方幻想鄕 ~ Lotus Land Story
요악단의 역사2 - 괴기담 東方怪綺談 ~ Mystic Square
요악단의 역사3 - 봉마록 東方封魔錄 ~ the Story of Eastern Wonderland
요악단의 역사4 - 몽시공 東方夢時空 ~ Pantasmagria of Dim.Dream
요악단의 역사5 - 영이전 東方靈異傳 ~ Highly Responsive to Prayers


봉마록 루나틱은 모든 자코들의 반격탄으로 인해 3면이상을 못가는 괴악한..

...정신건강상 봉인하는게 좋은 봉마록입니다.
뭐-옛 기억을 떠올리며 구작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블로그 이름을 또 바꿨습니다(...) - 언제쯤 정착될까..
幻想必緣夢遊鄕
환상 속에서의 필연 - 흘러가는 꿈의 고향
모든 것은 꿈과 같고 우연과도 같지만 - 그 모든 것은 필연.
이렇게 된 것 역시 필연이겠지요.
by 미스즈찡 | 2008/08/19 20:34 | 【黑花】 | 트랙백 | 덧글(9)
07月24日のココロ日記(BlogPet)
そろそろ幽いものが空から降ってきますよ!ココロダムスの予言ですよ!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미스즈찡 | 2008/07/24 10:50 | 트랙백 | 덧글(0)
7월 23일 [미스즈의 생일]


오늘은미스즈의 생일.


미스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언제까지나 그대로 있어줘...

생일 선물은 나중에(...)
by 미스즈찡 | 2008/07/23 22:40 | 【雜談】 | 트랙백 | 덧글(0)
역시 스트레스 해소는

구작이 최고인 듯 합니다.


봉마록-몽시공-환상향-괴기담까지 루나틱 일주를 하면 정신줄이 화-악 나가는게 꽤나 괜찮네요.
특히 텐션은 몽시공에서 최고로 높아졌다가 단숨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대단 ·w·

.....................

봉마록은 5면에서 봄 안쓰다가 폭사..
덩쿨(...?) 타고 덤비는 마리사 너무 무서워ww


몽시공은 루나틱으로 어떤 캐러를 하던 그로테스크 음양옥(...꿈에 나올까 두렵다 정말)에 전부 침몰(...)
화영총보다 난이도 3배의 느낌은 내 착각인가. 릴리고 뭐고 간에 말이지...
난이도를 낮춰서 하드로 해도 유메미교수를 이길 수가 없어[...]
일단 치유리부터도 사기야-
과학마법따윈!!!!!!!!!! 진짜 마법사보다 세잖아!! ㅠㅠㅠㅇ<-<

환상향은 그나마 무난했고(..)

괴기담 루나틱 원코인클리어가 실패했다는데서 좀 쇼크(...)
역시 맨날 유키-마이 때 마이만 때리는데서(양보할 수 없는 장소;) 항상 2미스 이상을 해서 그런가[..]
신키님이 무서워.. 결국 신키님에게 맨날 끝장나잖...

날개만 펼쳐지면 그 압박감이란..ㅠㅠㅠ

중얼중얼(....) 걍 뻘글이다!


결론은 그림도 안그리고 스트레스만 풀고 있다는 뻘소리.

.....근데, 속이 터질 것 같아서 진짜-
어째 하루라도 사건이 터지지 않으면 조용하지 않지? 이건 대체 뭥미? 아앜
후- 어수선한 느낌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아- 와아/ㅅ/
이대로 가다간 다같이 고☆투☆헬☆ 이라는 느낌♡

[쿨렄 - 쿠왘 - 털푸덕]
ㅇ<-<

by 미스즈찡 | 2008/07/21 21:22 | ◆【東方Project】 | 트랙백 | 덧글(1)
그러고보니 7월 23일은 바로 '그날'이군요.
....

매년 까먹다가 근소한 앞에서 생각나는 이 멍청함[...]

6월-7월행사 크리라고는 했지만.. 이럴수가!

아아앜

......

와..완성할 수 있을까-

...ㅇ>-<

여름하면 미스즈인데..

..... 정신줄을 놓고 다니는구나..


by 미스즈찡 | 2008/07/20 21:22 | 【雜談】 | 트랙백 | 덧글(5)
시기와 질투에 시달리는 기분은
그다지 썩 좋지 않습니다.
아니, 좀 많이 않좋아요[-]


......


특히나 나조차도 영문을 몰랐을 경우는 더욱더.


행사는 분명히 지난주에 끝났는데 예상한 그대로 행사전보다 행사후가 더 바빠서
계속 1주일 야근 크리라는 슬픈 현실은 잠시 젖혀두고,

지난 주에 어쩌다보니 사령관님 보좌병사로 그날 하루만 잠깐 발탁이 되서 저녁 때 밖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

통보는 그날 아침에 받았..

하아, 오늘은 야근이 ㅇ벗다! 내려가서 좀 쉬면서 블로그라도 만져볼ㄲ..

라는 기분좋은 일정은 바닥에 내동댕이 쳐진 안경마냥 박살이 나고


어? 어? 어?

뭐야? 이런 상황은? 뭐지? 대체 뭐야? 무슨일이야? 왜 내가? 왜 또 나야?
왜 내 일상이? 마ㅓㅣㄴ옵ㅈㄷ고바ㅓ쥴ㄴㅁ
뭐야? 대체 내가 뭘해야하는거지? 이거 기준이 뭐야? 미ㅏ우니마됮바ㅗㄷ바ㅣ조
ㅇ<-<

막 당황하고(....)

아무튼 밖에 나가야 되니까 특별외출증을 결재받아야 하는데,..

"니가 뭔데?"

"웃기는 자식이네, 니가 뭔데 나가는데?"

라는 상큼한 반응.

..... 아 씨발 나도 모르는데, 왜 지랄이냐

이새끼하고 난 엮일 일도 없고 마주친 적도 손꼽을 정도 밖에 안되는데 왜 지랄?

별 개소리를 다 들어가며 결재받긴 했는데,


기분 뭣같이 더럽고..
저새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캐병진이니까 신경쓰지 말자고 그렇게 자기암시를 걸어도 더럽긴 더럽다 퉤ㅠㅠㅠ


작년엔 참○총장상 받았다고.. 별 개소리를 다 듣질 않나..
그 땐 단체로 와서 짖어대는데 ------

니들도 그럼 응모를 하던가, 글을 쓰던가 이런 개X...
노력도 안하는 놈들이 꼭 지랄을 더 해....... 아오....


올초엔 대○령 취임행사 참석대상자로 뽑힌 걸로 미친소리를 다 듣질 않나..
그때 돌던 온갖 음모론은 지금 보면 풉-하고 뿜을정도로 유치찬란하지만,
뭐랄까- 내가 음모론의 중심인물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

공모전 응모되었을 때도 그렇고.

....이제 좀 조용(?)해지나 싶었는데, 끝까지 지랄들(...)

나도 뽑힌 이유를 모르는데 왜 자꾸 개소리하는데 진짜-
미치겠네

유명해서 그런가
내가 동네북도 아니고, 내가 뭣좀 했다하면 와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냠냠 쩝쩝 씹는데
능력도 안되는 새끼들이 부럽고 아니꼬워서 깝깝거리는거라고 치부하기엔 이제 도가 넘은 듯한 느낌(...)

못먹는 감 그냥 찔러보는 것도 아니고, 괜히들 와서 지랄하는데 이젠 피곤하다.

내가 그만한 빽있었으면 이런데 있지도 않고, 그런소리 듣지도 않는다. 빌어먹을.
더 편한데 가서 가만히 있지 아놔-

..........

내가 어느 위치에 있던간에 '혼을 불태워서', '최선을 다해서' 라는 느낌으로 생활해왔는데,

내가 여지껏 생명을 불태운 바보짓을 해왔나 싶기도 하고

서서히 역시 군대고 나발이고 '가만히 닥치고 중간이나 갈껄' 하는 후회가 스멀스멀 날 휘감고..

밖이라고 해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겠지만서도,

병사를 인간취급도 안하는 간부 몇몇(소수), 군대와서도 여전히 개념을 못찾은 병신찌질이들을 상대하고 있자면

진짜 제대만이 살길이다! 라고 백번은 외치고 싶다..

현실은 시궁창인가.......

ps1. 병장부터 군생활 시작이라는건 그냥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 맞는 말입니다(...)
이제 고작 2호봉 넘겼는데 한 5개월 지난듯한 피로가 몰려옵니다.
휴가도 아직도 1달 넘게 남았는데 진짜 머리 쥐어뜯고 싶을정도로 짜증이 울컥...

ps2. 사령관 보좌라고 해서 거창한 거 할 줄 알았는데, 실상은 거의 한게 없네요(...)
뭐, 비서실에서 대부분 다 했으니까[....]
by 미스즈찡 | 2008/07/20 20:19 | 【黑花】 | 트랙백 | 덧글(6)
07月17日のココロ日記(BlogPet)
物をなくしたら、心└"????]└"????ととなえると見つかるみたいですよ。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미스즈찡 | 2008/07/17 10:43 | 트랙백 | 덧글(0)
88888힛
오늘 방문자 수204
 어제 방문자 수98
 금주 방문자 수204
 전체 방문자 수88,888
  주별 방문자 수
이번 주204------
지난 주136106879113812198

뭔가 미묭한 숫자이긴 한데, 아무튼 88888힛입니다.
곧 7월 15일부터 무려 66% 인상되는 가격에 속이 쓰려서
가격인상하기 전에라도 마구 돈을 써야지!! 하면서(...)
오늘 2연타 포스팅하며 하루종일 사지방에 쳐박혀 있다가 찍었습니다.
(8이 행운의 숫자라는데, 한번 믿어볼까..)

......볼 것도 없는 블로그가 삐걱거리며 돌아가고 있는 거 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애초에 군대 오면 으 군바리다 하며 다 ㅉㅉ 하면서 안 올줄 알았는데[...] (뭔가 편견이 있는듯한건 눈의 착각)
아니, 재미없는 군바리의 잡담을 보러 오는 것에 황송할 따름입니다...
저는 글재주도 없어서 더욱 재미없는데... ㅇ>-<




지난 번의 예고한 12000덧글 달성자는 백향님! 다음은 15000인가-

12000저 얘기 나오니까 이제 ZUN님도 방법을 강구할듯!백합향기 이글루스2008/05/25

동병상련처지의 백향님 감사합니다 m(__)m (넙죽-)

백향님껜 백합관련한 무언가를 드려야 겠군요.. 뭐가 좋을까[-]


이벤트는 저쪽의 9만힛 달성하신 半○의 달님처럼 할 수있는 여건도 안되고;;

└아니, 애초에 저런 大메이져랑 비교하는게 비참(...)

이번 88888 이벤트는...

이번에 그림을 하나 그려볼까 하는데 어떤 걸 그릴까요..

동방캐러 한정으로 8캐러!!!! 요청을 받아서 그립니다.

자, 덧글로 불러주세요!! 그림은 휴가 나가서 스캔해서 올리도록 하지요.

[또 말도 안되는 엄청난 짓을 벌이고 말았다! ㅇ<-<]

(....)





ps1.

12321감사합니다.ㅠ (답글)미스즈찡 이글루스2008/07/13

12345우훗☆ 테위X레이센의 완벽한 노래! 이것으로 토끼귀연방은 1... (답글)미스즈찡 이글루스2008/07/13




ㅇ<-<


ps2. 불쌍한 군바리에게 제발 축전좀(....)
by 미스즈찡 | 2008/07/13 21:21 | 【統計】 | 트랙백(1) | 덧글(10)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